
4건만 확인해 주세요. 근거를 붙여 두었습니다.
승인대 열기담당자가 위하고에서 하던 순서 그대로, 셈프로가 먼저 끝내 둡니다.
08:30, 통장, 카드, 세금계산서 미처리 건을 위하고에서 모읍니다.
지난 장부, 회사 기준, 세법으로 계정과 과세 여부를 정합니다.
왜 이 계정인지 전표 옆에 근거를 붙이고, 애매한 건은 따로 표시합니다.
승인한 전표만 위하고에 입력하고, 다시 조회해 대조합니다.

거래처마다 셈프로가 추천한 계정과 그 이유가 함께 나옵니다. 맞으면 전송, 다르면 고치고 "다음에도 이 기준으로"에 체크하면 됩니다.

"이 유류대 공제야 불공이야?" 같은 질문에 우리 회사 기준과 세법 근거를 붙여 답합니다. 퇴사한 담당자에게 카톡으로 묻지 않아도 됩니다.

회사만의 계정 처리 기준, 매달 할 일, 넘겨받을 일을 셈프로가 정리합니다. 새 담당자는 첫날 이 한 장으로 시작합니다.
지점 여러 곳, 한 달 6,100건 회사 기준. 90%와 98.5%는 지난 장부로 되돌려 본 시험 결과이며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누적 운용자산 1조 원 이상, 투자 회사 33곳. 인수 뒤 통합 실무를 관리하고 CFO와 협업했습니다.
연 매출 약 500억 원, 9개 지점, 임직원 300여 명. 창업자와 현 대표를 자문하며 이 회사의 전표에서 셈프로를 시작했습니다.
경영진이 보는 숫자를 같이 보고, 무엇부터 자동화할지 함께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