셈프로가 지난 장부와 회사 기준을 배워 더존 위하고 전표를 판단하고,
전표마다 근거를 붙입니다. 담당자는 승인만 하면 됩니다.
쓰던 더존 위하고 그대로. 지난달 전표로 먼저 확인해 보고 결정하세요.
| 거래처 | 셈프로 판단 | 금액 | 근거 | 상태 |
|---|---|---|---|---|
| ○○주유소 법인카드 | 차량유지비 · 과세(공제) | 312,000 | 지게차 주유지난 거래 64건 | 판단 완료 |
| 고속도로 통행료 법인카드 | 여비교통비 · 과세(공제) | 4,800 | 중복 아님회사 기준 | 판단 완료 |
| ○○캐피탈 통장 | 리스부채 1,839,800 / 이자 314,200 | 2,154,000 | 상환표 10회차 | 판단 완료 |
| 새 카드 결제 법인카드 | 처음 보는 거래처 | 86,000 | 이력 없음 | 담당자 확인 |
매일 아침, 위하고 미처리 전표가 처리안이 되기까지
셈프로는 새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담당자가 매일 위하고에서 하던 조회, 판단, 입력을 그대로 따라 하고, 판단마다 왜 그렇게 했는지 근거를 남깁니다.
거래처 이름만 보는 자동 분류가 아니라, 우리 회사가 지금까지 처리한 방식을 봅니다
같은 주유소라도 지게차 주유는 공제, 승용차는 불공. 회사마다 다른 기준을 지난 장부에서 배웁니다.
지난 장부, 회사 기준, 세법. 왜 이 계정인지 전표 옆에 붙여 둡니다.
셈프로가 끝까지 처리하고, 위하고에는 승인한 것만 들어갑니다.
회사 PC에서 자동으로 시작해 담당자의 승인까지
매일 아침 통장, 카드, 세금계산서에서 아직 처리하지 않은 건을 위하고에서 모읍니다. 위하고는 조회만 합니다.
같은 거래처의 지난 처리, 회사 기준, 세법을 함께 보고 계정과 과세 여부를 정합니다.
처음 보는 거래처, 이력이 적은 카드처럼 애매한 건은 따로 표시해 담당자에게만 묻습니다.
승인한 전표를 위하고 Smart A에 입력하고, 다시 조회해 입력한 그대로 들어갔는지 대조합니다.
담당자가 고친 건은 다음부터 회사 기준이 됩니다. 기준은 사람 기억이 아니라 문서로 쌓입니다.
매달 할 일, 회사만의 기준, 넘겨받을 일을 인수인계 노트 한 장으로 정리합니다.
셈프로는 회사마다 다른 전표 처리 방식을 배워, 담당자가 매일 하던 전표 일을 대신 처리합니다. 쓰던 더존 위하고는 그대로 두고, 담당자는 근거를 보고 승인만 합니다.
첫 도입 회사는 지점 여러 곳에서 한 달 6,100건의 전표를 처리합니다. 셈프로를 쓰고 담당자의 전표 시간이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90%와 98.5%는 지난 장부로 되돌려 본 시험 결과입니다. 회사마다 전표 구성이 달라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누적 운용자산 1조 원 이상, 투자 회사 33곳. 인수 뒤 통합 실무를 관리하고 CFO와 협업했습니다.
연 매출 약 500억 원, 9개 지점, 임직원 300여 명. 창업자와 현 대표를 자문하며 셈프로를 이 회사의 전표에서 시작했습니다.
경영진이 보는 숫자를 같이 보고, 무엇부터 자동화할지 함께 정합니다.
거래처마다 기준을 배우고, 사무소 직원 계정으로 여러 거래처를 처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