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을 바꾸지 않습니다. 셈프로가 더존 위하고 위에서 통장, 카드, 세금계산서를 모아 분개하고, 입력하고, 다시 맞춰 봅니다. 회사 관리 양식도 그대로 읽습니다.
쉬는 날에도 통장, 카드, 세금계산서는 계속 들어옵니다. 복귀한 날은 밀린 입력으로 하루가 갑니다.
쉬는 날에도 셈프로가 매일 처리안을 만들어 둡니다. 복귀하면 확인만 하시면 됩니다.
인수인계 문서에는 파일 위치와 마감 일정만 남습니다. 거래처마다 어떻게 처리했는지는 전임자만 압니다.
처리할 때마다 기준과 이유가 회사 문서로 쌓입니다. 새 담당자도 첫날부터 같은 기준으로 처리합니다.
검수는 결산이나 세무 조정 때로 밀립니다. 틀린 전표는 몇 달 뒤에야 발견됩니다.
입력한 뒤 매일 다시 조회해 맞춰 보고, 지난 장부와 다르게 처리된 건을 알려 드립니다.
| A | B | C | D | E | |
|---|---|---|---|---|---|
| 1 | 회차 | 결제일 | 원금 | 이자 | 잔액 |
| 2 | 1 | 2026-09-15 | 918,200 | 329,820 | 48,081,800 |
| 3 | 2 | 2026-10-15 | 925,340 | 322,680 | 47,156,460 |
| 4 | 3 | 2026-11-15 | 932,530 | 315,490 | 46,223,930 |
| 5 | 4 | 2026-12-15 | 939,780 | 308,240 | 45,284,150 |
| 차장기차입금 (리스부채) | 925,340 |
| 차이자비용 | 322,680 |
| 대보통예금 | 1,248,020 |
증빙과 참고자료를 셈프로에 맞춰 다시 정리하지 않아도 됩니다. 원래 저장하던 곳에서, 원래 양식 그대로 읽습니다.
전자세금계산서, 계산서
카드 매출전표
현금영수증, 간이영수증
통장 거래내역
카드 이용대금명세서
법인카드 사용내역
급여대장, 급여명세서
4대보험 고지내역
퇴직금 정산서
임대차, 용역 계약서
리스, 대출 상환스케줄
보험증권
지출결의서, 경비 정산서
자금일보, 거래처 정리표
재고 수불부, 고정자산 대장
전기, 가스, 통신 요금 고지서
재산세, 자동차세 고지서
견적서, 거래명세서
회사마다 쓰는 자료가 다릅니다. 도입 전에 실제 자료를 함께 보고 읽을 범위를 정합니다.
담당자가 위하고에서 하던 순서 그대로 셈프로가 먼저 처리해 둡니다.
위하고에 들어온 통장, 카드, 세금계산서와 회사 폴더의 엑셀, 명세서를 모읍니다.
지난 장부, 회사 기준, 세법으로 계정과 공제, 불공을 정합니다.
어느 장부, 어느 파일의 몇 번째 줄을 보고 정했는지 전표 옆에 남깁니다.
담당자가 확인한 전표만 위하고에 넣고, 다시 조회해 맞춰 봅니다.
"이건 어디에 넣어요?" 같은 질문에 우리 회사 기준과 지난 장부, 세법 근거를 함께 보여 드립니다. 퇴사한 담당자에게 카톡으로 묻지 않아도 됩니다.
처리하면서 정한 기준이 회사 문서로 쌓입니다. 새 담당자는 첫날 이 문서로 시작하고, 어떤 자료가 어디에 있는지도 함께 넘겨받습니다.
7개 회사(지점 포함) 파일럿 테스트 기준입니다. 6,100건은 이 7곳의 한 달 전표 수이고, 90%와 98.5%는 지난 장부로 되돌려 본 시험 결과입니다. 회사마다 다를 수 있으며, 이 페이지의 화면 예시는 가상 자료입니다.
누적 운용자산 1조 원 이상, 투자 회사 33곳. 인수 뒤 통합 실무를 관리하고 CFO와 협업했습니다.
연 매출 약 400억 원, 9개 지점, 임직원 300여 명. 창업자와 현 대표를 자문하며 이 회사의 전표에서 셈프로를 시작했습니다.
경영진이 보는 숫자를 같이 보고, 무엇부터 자동화할지 함께 정합니다.